라이브클래스 개인정보 유출은 2026년 9월 두 차례 무단 접근으로 이름과 연락처 등 수강생 정보가 노출된 사고입니다. 퓨쳐스콜레는 조회 기능의 접근 권한을 보완하고 관계당국 신고와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된 유출 항목과 ...
라이브클래스 개인정보 유출은 2026년 9월 두 차례 무단 접근으로 이름과 연락처 등 수강생 정보가 노출된 사고입니다. 퓨쳐스콜레는 조회 기능의 접근 권한을 보완하고 관계당국 신고와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된 유출 항목과 제외 항목, 사칭 연락에 대응하는 방법, 문의 창구를 정리합니다.
라이브클래스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확인 시점
회사 설명에 따르면 외부 공격자가 수강생 정보 조회 기능에 정상 권한 없이 접근하면서 사고가 시작됐습니다. 무단 접근은 2026년 9월 11일과 14일 두 차례 발생했고, 퓨쳐스콜레는 자체 보안 점검을 거쳐 9월 15일 사고를 확인했다고 안내했습니다.
사고를 확인한 뒤에는 무단 조회에 사용된 계정을 정지하고 관련 기능을 점검했습니다. 접근 권한 검증을 강화해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관계당국 유출신고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와 유출되지 않은 정보
공지에 따르면 유출 항목은 수강생을 식별하거나 연락할 수 있는 정보와 서비스 내부 식별 정보입니다. 반면 결제정보와 비밀번호 등 로그인 관련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안내됐습니다.
| 구분 | 확인된 내용 | 회사 안내 |
|---|---|---|
| 기본 정보 | 이름, 수강신청자명 | 유출 항목에 포함 |
| 연락 정보 | 이메일주소, 휴대전화번호 | 유출 항목에 포함 |
| 서비스 정보 | 프로필 이미지 주소, 서비스 내부 식별번호 | 유출 항목에 포함 |
| 제외 정보 | 카드·계좌번호, 비밀번호 등 로그인 정보 | 유출되지 않았다고 안내 |
결제정보와 비밀번호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설명은 피해 범위를 판단할 때 참고할 부분입니다. 다만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가 함께 노출되면 실제 서비스나 강의를 사칭한 연락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당분간 발신자와 요청 내용을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뒤 사칭 연락을 구분하는 방법
라이브클래스나 이용 중인 강의 사이트를 내세운 전화·문자·이메일이 오더라도 링크와 첨부파일을 바로 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출 확인, 환불, 보상, 계정 복구를 이유로 인증번호나 계좌정보를 요구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누르기 전에 발신 주소와 공식 공지의 연락 경로를 대조합니다.
- 인증번호, 비밀번호, 계좌정보를 요구하는 연락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 환불이나 보상을 이유로 앱 설치 또는 원격제어를 요구하면 즉시 중단합니다.
- 의심스러운 연락 내용과 발신번호, 메시지 화면을 보관해 신고에 활용합니다.
문의 창구와 피해 신고 방법
퓨쳐스콜레는 사고 문의와 피해 접수를 라이브클래스 고객성공팀에서 받는다고 안내했습니다. 전화, 이메일, 채팅 상담 창구를 통해 순차적으로 답변한다고 밝혔으므로 문의할 때는 본인의 상황과 의심되는 연락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신한 문자나 이메일, 발신번호, 접속 주소를 삭제하지 않고 보관합니다.
- 라이브클래스 고객성공팀에 사고 관련 문의와 피해 내용을 접수합니다.
- 사칭이나 금전 요구가 의심되면 관할 경찰서 112에 신고합니다.
- 개인정보 침해 상담은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을 이용합니다.
- 분쟁조정이 필요하면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1833-6972에 상담합니다.
| 문의 목적 | 창구 | 확인할 내용 |
|---|---|---|
| 사고 문의·피해 접수 | 라이브클래스 고객성공팀 | 전화 02-6239-1101, support@liveklass.com, 채팅 상담 |
| 사칭·범죄 신고 | 경찰 112 | 의심 연락과 금전 요구 내용 |
| 개인정보 침해 상담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 침해 사실과 대응 방법 |
| 분쟁조정 안내 |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1833-6972 | 피해 구제 및 조정 절차 |
자주 묻는 질문
라이브클래스 개인정보 유출은 언제 발생했나요?
회사 안내 기준으로 2026년 9월 11일과 14일 두 차례 무단 접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9월 15일 자체 보안 점검을 거쳐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밀번호와 카드정보도 유출됐나요?
공지에는 카드·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등 로그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름과 연락처가 노출된 만큼 사칭 연락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유출된 정보가 무엇인지 개인별로 확인할 수 있나요?
현재 원문 공지에는 유출 인원이 구체적으로 적히지 않았습니다. 본인에게 해당하는 정보와 피해 접수 방법은 라이브클래스 고객성공팀의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사칭이나 금전 요구가 의심되면 관할 경찰서 11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상담은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을 이용하고, 신고에 앞서 메시지와 발신번호를 보관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이번 라이브클래스 개인정보 유출은 서비스의 정보 조회 권한 관리와 사후 안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현재 확인된 유출 항목은 이름, 수강신청자명, 이메일주소, 휴대전화번호, 프로필 이미지 주소, 서비스 내부 식별번호이며, 카드·계좌번호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안내됐습니다.
당분간 라이브클래스를 사칭한 연락의 발신자와 링크를 먼저 확인하고, 인증번호나 계좌정보를 요구하는 요청에는 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공지와 고객성공팀 안내를 기준으로 피해 여부를 확인하면서 필요한 경우 112, 118,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상담을 접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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