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까펫 티어표는 높은 등급의 펫을 순서대로 모으는 목록이 아니라, 웨이브와 보스전에서 부족한 역할을 찾는 기준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광역 딜러만 강화하면 쫌비가 몰릴 때 전열이 무너질 수 있고, 탱커만 세우면 제한 시간 안에 적을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뚜까펫 티어표는 높은 등급의 펫을 순서대로 모으는 목록이 아니라, 웨이브와 보스전에서 부족한 역할을 찾는 기준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광역 딜러만 강화하면 쫌비가 몰릴 때 전열이 무너질 수 있고, 탱커만 세우면 제한 시간 안에 적을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뚜까펫 티어표를 바탕으로 광역 화력, 전열 유지, 군중 제어를 조합하는 방법과 초반 재화 관리 기준을 정리합니다.
뚜까펫 티어표 상위 광역 딜러 조합
웨이브 스테이지에서는 화면에 적이 쌓이기 전에 여러 대상을 동시에 압박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용과구리는 넓은 공격 범위와 지속 대미지를 바탕으로 잡몹이 몰리는 구간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맨티니를 함께 배치하면 광역 공격 뒤에 남은 적을 빠르게 마무리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기 속성 중심으로 덱을 짠다면 일렉파운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공격 속도와 타수가 안정적인 편이라 볼티언, 찌륵뱃 같은 전기 보조 유닛과 함께 사용할 때 장점이 살아납니다. 다만 상위 티어라는 이유만으로 여러 딜러의 육성을 동시에 시작하면 진화 재화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주력 딜러를 먼저 정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뚜까펫 티어표 탱커와 제어 서포터 배치
후방 딜러가 공격할 시간을 확보하려면 전열이 버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돌북이는 적의 진격을 앞에서 받아내는 탱커로 활용할 수 있고, 얼음냥은 장기전에서 아군 생존을 보조하는 방향에 어울립니다. 전열 한 칸이 비어 있으면 공격력이 높은 펫도 제 역할을 하기 어려우므로 스테이지 입장 전에 배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똑딱부옹은 원거리 디버프와 군중 제어로 적의 이동을 늦춰 광역 공격이 들어갈 여유를 만듭니다. 점반디는 지속 피해와 보조 버프를 더하는 선택지입니다. 제어 유닛은 직접 처치 수가 낮더라도 적을 묶어 주는 시간만큼 전체 덱의 생존과 화력에 기여합니다.
웨이브와 보스전 덱 편성 차이
뚜까펫 티어표의 상위권 펫도 전투 목표에 따라 효율이 달라집니다. 쫌비 웨이브에서는 똑딱부옹이 적의 진격을 늦추고, 용과구리와 맨티니가 넓은 범위를 정리하는 구성이 안정적입니다. 적이 화면을 채우기 전에 공격이 누적되기 때문에 재도전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일 보스전에서는 일렉파운과 맨티니처럼 한 대상에 지속적으로 피해를 넣는 화력이 중요합니다. 돌북이를 앞에 세우고 엠버웜의 지속 피해를 더하면 보스가 오래 살아남는 상황에도 대응하기 좋습니다. 반대로 광역 중심 덱은 보스에게 화력을 집중하는 데 한계가 있고, 보스 특화 덱은 긴 웨이브에서 적 처리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전투 상황 | 추천 중심축 | 편성 포인트 |
|---|---|---|
| 쫌비 웨이브 | 용과구리, 맨티니 | 광역 화력과 이동 제어를 함께 배치 |
| 단일 보스전 | 일렉파운, 맨티니 | 돌북이로 버티며 집중 화력 유지 |
| 장기전 | 돌북이, 얼음냥 | 생존 보조와 지속 피해를 보강 |
초반 재화 관리와 덱 완성 순서
초반에는 진화석과 강화 재화를 여러 펫에게 나누기보다 덱의 중심 역할부터 완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광역 딜러 하나와 탱커 하나를 정하고, 웨이브에서 자주 놓치는 적이 있다면 제어 유닛을 추가합니다. 이후 전기 시너지나 지속 피해처럼 현재 보유한 펫에 맞는 보조 자리를 채우면 됩니다.
- 현재 막힌 스테이지가 웨이브인지 보스전인지 확인합니다.
- 광역 화력, 전열 유지, 군중 제어 중 부족한 역할을 찾습니다.
- 주력 펫의 레벨과 진화 단계를 먼저 올립니다.
- 입장 직전에 적 구성에 맞춰 한두 자리를 교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뚜까펫 티어표에서 S+ 펫만 넣으면 강해지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상위 등급 펫이라도 전열이나 제어가 비어 있으면 웨이브에서 빠르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역할이 겹치지 않도록 광역 딜러, 탱커, 제어 유닛을 섞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웨이브와 보스전 덱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가능하면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웨이브는 범위 공격과 이동 제어가 중요하고, 보스전은 단일 대상에 지속 피해를 넣는 구성이 더 잘 맞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핵심 딜러 한 명과 보조 유닛 한 명만 바꿔도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어떤 펫부터 육성해야 하나요?
범용성이 높은 광역 딜러와 전열을 맡을 탱커를 우선 추천합니다. 이후 실제로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에 따라 제어 서포터나 속성 보조 펫을 추가하면 재화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뚜까펫 티어표는 펫의 순위보다 내 덱에 필요한 역할을 찾을 때 가장 유용합니다. 웨이브에서는 용과구리와 맨티니의 광역 화력에 똑딱부옹의 제어를 더하고, 보스전에서는 일렉파운과 지속 피해를 돌북이가 받쳐 주는 식으로 목적에 맞게 조합해 보세요. 막히는 순간에는 새로운 펫을 무작정 키우기보다 전열, 화력, 제어 중 어느 부분이 비었는지 점검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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