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덮개 닫기 설정 + Windows 전원 옵션
노트북 덮개를 살짝 닫았을 뿐인데 화면이 꺼지고 작업이 끊기는 경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상황입니다. 이는 Windows 기본 전원 옵션에서 덮개를 닫을 때 절전이나 최대 절전 모드로 전환되도록 설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설정은 사용자가 직접 변경할 수 있으며, 단 한 번만 바꿔두면 화면 꺼짐 없이 음악 재생이나 원격 작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덮개 닫아도 화면 유지 가능
- 원격 데스크톱·재택근무 환경에 최적
- 외부 모니터 연결 시 활용도 높음
- 전원 연결·배터리 상태별 설정 분리 가능
노트북 덮개 닫기 설정 방법 + Windows 10·11 공통
설정 방법은 Windows 10과 Windows 11 모두 거의 동일합니다. 제어판의 전원 옵션 메뉴에서 덮개를 닫았을 때의 동작만 변경하면 바로 적용됩니다.
전원 연결 상태에서는 ‘아무 작업 안 함’으로, 배터리 사용 중에는 절전 모드로 설정하면 발열과 배터리 소모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제어판 → 전원 옵션 진입
- 덮개를 닫았을 때 수행할 작업 선택
- 전원 연결·배터리 각각 개별 지정
- 설정 저장 후 즉시 적용
Q&A
노트북 덮개 닫아도 계속 켜두면 괜찮을까요?
- 외부 모니터 사용이나 원격 작업 시에는 매우 유용합니다.
- 가방에 넣기 전에는 반드시 종료 또는 절전 필요합니다.
- 장시간 사용 시 발열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