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갤럭시 충전 방향 + USB-C PD 구조
USB-C to C 케이블로 아이패드와 갤럭시를 연결하면 충전 방향은 사용자가 선택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기 간 자동 협상으로 결정됩니다. 이 과정은 USB Power Delivery(PD) 규격에 따라 진행되며, 단순 설정이나 옵션 변경으로 개입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는 외부 기기에 전원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장치이기 때문에, 갤럭시와 직결 시 항상 전원 공급자(Source) 역할을 우선적으로 맡게 됩니다.
- USB-C 연결 시 전력 역할 자동 협상
- 아이패드는 기본 전원 공급자 설계
- 갤럭시는 기본 전원 수신자 인식
- 운영체제 설정으로 방향 변경 불가
아이패드 갤럭시 충전 불가 이유 + 현실적인 대안
갤럭시에서 아이패드로 충전 방향을 바꾸는 기능은 존재하지 않으며, 케이블 교체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는 고장이 아니라 각 제조사의 전력 설계 철학 차이에서 비롯된 정상 동작입니다.
다만 외부 전원을 활용한 허브 연결 방식으로 충전 흐름을 차단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충전 방향 자체를 뒤집는 방법은 아닙니다.
- iPadOS에 충전 방향 선택 옵션 없음
- 갤럭시 개발자 옵션은 전력 제어 불가
- USB-C 허브 사용 시 충전 차단만 가능
- 아이패드는 보조배터리 대체 용도 아님